대회 오픈 이벤트

푸조 2019 코리아 롱기스트 챔피언십의 대회 오픈 이벤트

이벤트 참여

* 주민등록 상의 성명과 본인의 정확한 휴대전화번호를 입력해주세요.
* 퀴즈 정답
* 성명
* 휴대전화 - -
* 거주 지역

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안내(필수)

SBS골프와 ㈜넥스트웨이브는 본 서비스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를 수집 및 이용합니다.

1. 수집,이용항목 : 이름, 휴대전화번호
2. 수집,이용목적 : 대회 이벤트 제공 및 마케팅 광고에 활용
3. 보유,이용기간 : 제공 동의일로부터 1년

동의를 거부하실 수 있으며, 동의 거부 시 이벤트 참가가 제한됩니다.

동의합니다.

마케팅 활용을 위한 개인정보 제3자 제공 동의(필수)

수집한 개인정보를 아래와 같이 제3자에게 제공합니다.

1. 개인정보 제공자 : SBS골프, ㈜넥스트웨이브
2.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 : 한불모터스
3. 제공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: 성명, 휴대전화
4.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의 개인정보 이용목적 : 신제품, 이벤트, 부가서비스 등의 정보 안내
5. 개인정보 제공 이용방식 : 한불모터스 마케팅 협력사에서 활용 (단, 수신 거부 시 즉시 개인정보 삭제)
( 협력사 : ㈜그랑블루모터스, ㈜봉봉오토모빌, ㈜시엘모터스, ㈜에펠모터스, ㈜케이엠오토모빌,
㈜프랜치오토모빌, 리앤케이모터스㈜, 리옹오토모빌㈜, 선에이오토㈜, 정도인터내셔널㈜, ㈜송광모터스,
㈜에이티모터스, ㈜서주모터스, ㈜한오토모빌레, 우신모터스 )

6.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의 개인정보 이용기간 및 보유기간 : 제공 동의일로부터 1년

동의합니다.

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, 개인정보 3자 제공에 모두 동의합니다.

예선 & 이벤트 참여 유의사항

  • 본 대회는 남성 아마추어 장타 대회로, 여성은 참가 가능하나 본선 진출에서 제외됩니다. KPGA 및 여러 유사 프로골프협회에 등록된 모든 프로(투어, 세미, 티칭, 시니어 외) 또한 본선 진출에서 제외됩니다.
  • 예선 기간 동안 티업비전2에 로그인하여 18홀 완료 후에만 참여할 수 있으며, 라운드 중간에 로그인하여 참가한 경우, 본 이벤트에 참여할 수 없습니다.
  • 스크린골프 매장 환경 및 서비스 환경에 따라 발생한 문제의 경우 그에 대한 책임은 참가자에게 있습니다.
  • 대회 참여를 위해 반드시 티업비전2의 회원정보를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 해주세요.
  • 본선 진출자 및 예선전 시상품 당첨자는 별도의 검수과정(스윙 동영상 외 검수)을 통해 아래와 같이 부정한 방법으로 참가가 확인될 경우 등은 이유를 불문하고 모든 시상 및 본선 진출 명단에서 제외됩니다.
    - 대리 참여, 타인의 ID를 도용한 경우
    - 여러 ID로 동일한 참가자가 중복 참가한 경우
    - 카메라를 임의로 가리거나, 가려진 상태에서 참가한 경우
    - 스윙 동영상이 없는 경우
    - 이전 기록과 상이한 기록이 발생한 경우
  • 별도의 검수 작업을 진행하기에 최종 시상은 이벤트 페이지의 랭킹 정보와 상이할 수 있습니다.
  • 본 대회에서 지급되는 모든 경품은 대회 종료일 기준, 회원정보 기준으로 지급되며 회원정보 오/미 기입으로 인한 경품 재발송은 절대 불가하며 자동 당첨 취소됩니다.
  • 모든 경품은 주최 측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, 모든 경품의 이미지는 참고용으로 실제 상품과 다를 수 있습니다.
  • 모든 경품은 미사용이라 할지라도 환불, 교환 재발송이 불가하며, 고객의 귀책사유로 기대하는 수익을 얻지 못하거나 상실한 경우 대회 주최사에서 배상하지 않습니다.
  • 경품 가액이 25만원을 초과하는 상품의 제세공과금은 본인 부담이며, 고객센터를 통해 안내 전화가 진행될 예정입니다.
  • 제세공과금 납부 거부 또는 기한 내 미납 시 자동 당첨 취소됩니다.
  • 해외 당첨자의 경우 배송지가 국내에 있을 경우에 한하여 지급 가능합니다.
  • 시상품은 본인 수령을 원칙으로 합니다.
  • 제주 무상 렌트권의 경우 보험료는 고객 부담입니다.
  • 최종 당첨 공지는 대회 후 2주 이내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되며, 경품 배송은 4주 이내에 진행됩니다.
  • 이벤트 기간, 내용, 지급 상품은 주최 측 사정에 따라 별도 공지를 통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.